LG전자가 국내 완성차 업체와 협업해 주차 차량에서 발생한 충격 감지와 전기차 방전 등 차량 발생 정보를 TV 화면에 알려주는 서비스를 개발했습니다.
LG전자는 이 서비스를 우선 KG모빌리티의 신형 렉스턴에 적용하고 블랙박스와 내비게이션, 택시 호출 등 다양한 플랫폼 업체와 협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.
이 서비스는 LG전자가 자체 개발한 플랫폼 웹, OS 23을 탑재한 스마트 TV나 안드로이드 OS를 적용한 TV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.
YTN 박홍구 (hkpark@ytn.co.k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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